공연정보

Home 탐색 건너뛰기 링크 > 공연 > 공연정보
아람누리
창단 10주년 제12회 정기연주회

창단 10주년 제12회 정기연주회

0명이 추천했어요!

장르/테마 클래식 / 대관
공연장소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오시는길 공연장정보
공연일정 2024-06-23(일)
공연시간 6월 23일(일) : 오후 6시

※티켓오픈
5월 29일(수) : 오후 5시
관람시간 약 90분, 공연시간 19시 30분
입장료 전석 : 10,000원 할인정보
주최, 후원 주최 : 벨라필콘서트콰이어
주관 : 현대문화기획
후원 : 케이에스벽지, 동강그린모터스, 명지병원, 고양특례시
문의전화 010-2377-2978
입장연령 만 6세 이상 (만 6세 미만 입장불가) [1인1매]

[단체소개]

벨라필콘서트콰이어
벨라필콘서트콰이어는 ‘예술지향과 소통’을 모토로, 고양시를 기반으로
2014년 12월 창단된 연주중심의 아마추어 합창단으로,
구성원들이 갖고있는 음악적 재능과 열정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다양한 합창활동을 기획해 왔으며,
년2회의 정기연주 및 기획연주 등, 주 1회의 정기연습 기회를 갖게되는
아마추어 합창단으로서는 쉽지않은 연주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Repertoire를 준비하고 있다.
2016년 2월, 오랜 독일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황유순 지휘자와의 만남은, 신생합창단이었던
벨라필의 음악적기초와 방향설정에 있어큰 전환점을 맞게되었다.
유럽합창음악에 정통한 황유순 지휘자를 통해 시대별 합창음악과 음악적특성을 경험하게 되었다.
신임지휘자와 신생합창단의 열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의 초청연주를 소화해 내었으며, 합창단의 음악적 완성도에 대해
객관적인 평가를 받아보고자 하는 욕구가 생겨난 시점이다.
이로인해 창단2년만에 전국단위 합창경연대회인, 2016 제34회 전국합창대회,
2017 제35회 전국합창대회(춘천시)에 참여하여 은상과 동상을 각각 수상하였고
2018년 경기도합창음악제에서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짧은기간 중 지역을 대표하는 합창단의 하나로 평가받고 자리잡을 수 있게 되었다.
바로크.고전.낭만주의 등 시대를 넘나드는 정통 클래식 합창음악뿐 아니라,
합창흐름을 따라가기위해 현대음악 또한 선택하고 있으며,
종교음악.한국가곡.가요.팝.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편견없이 소화하고 있으며,
2017 세종문화회관에서 오페라 ’사랑의묘약’에 합창단으로 참가해 쉽지않은 오페라합창을 연주해 내기도 하였다.
다양한 형태의 찾아가는 연주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의 의료기관인 명지병원.국립암센타와 교회.성당 초청연주 뿐 아니라,
인근의 군부대인 9사단장병을 초청하는 연주회를 개최하고 군악대와의 협연공연을 갖은 바 있으며,
고양시 관내의 연합합창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가하여
지역 구성원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으며 활발한 소통을 해 나가고 있다.
2020.3월 시작된 COVID-19로 인해, 사적모임이 제한을 받으며 대부분의 합창단활동이 중지되고 있는 중에도,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지속적인 연습과 연주활동을 하고있으며,
여러가지로 위축된 상황하에서도 2020과 2021년 예정된 연주회를 비대면으로 실시한 바 있다.
창단취지인 연주중심 합창단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아마추어 합창단으로서는 쉽지않은 년간 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헨델 메시아, 하이든 넬슨미사, 모짤트 레퀴엠 등 아마추어 합창단의 연주비전과 발전방향성을 앞서 보여주고있다.




창단 10주년 기념 제 12회 정기연주회
 
: 창단 10주년을 맞아 3대 레퀴엠 중 하나인 브람스 [독일 레퀴엠,
Ein Deutsches Requiem Op. 45, J. Brahms] 을 연주하여 관객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전한다.
 
후기 낭만주의의 거장 브람스 특유의 표현력과 예술성이 유감없이 발휘되는 작품으로브람스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며,
7개의 악장으로 이루어져 있는 
레퀴엠은 라틴어로 쓰이던 기존의 전통과 형식에서 완전히 벗어나
람스가 직접 독일 루터 
성경에서 발췌한 독일어 성경구절을 채택하였다.
 
로마 가톨릭 전례의 레퀴엠 미사가 "주여, 그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허락하소서"라는
죽은자를 위한 기도로 시작하는 반면,
독일 레퀴엠은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라는
신약성서 구절로 시작하여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초점을 맞춘다.

이런 이유로 이 독일 레퀴엠은 살아있는 자를 위한 레퀴엠으로 불리고 있다.

 
 
Program
[독일 레퀴엠 J. Brahms, Ein deutsches Requiem Op. 45]
1. Selig sind, die da Leid tragen /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2. Denn alles Fleisch, es ist wie Gras / 모든 육신은 풀과 같고
3. Herr, lehre doch mich /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어떠함을 알게 하사
4. Wie lieblich sind Deine Wohnungen /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5. Ihr habt nun Traurigkeit /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6. Denn wir haben hie keine bleibende Statt / 우리가 영구히 머물 도성은 없고
7. Selig sind die Toten, die in dem Herrn sterben /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해당 장르 공연

관람객 리뷰

리뷰 0

본 프로그램 장르와 같은 소식을 이메일로 받기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