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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누리
다이나믹 K 심포니 시리즈 1 - 로드리고 아랑후에스 기타 협주곡

다이나믹 K 심포니 시리즈 1 - 로드리고 아랑후에스 기타 협주곡

3명이 추천했어요!

장르/테마 클래식 / 공동기획
공연장소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오시는길 공연장정보
공연일정 2024-02-03(토)
공연시간 2월 3일(토) : 오후 4시

※티켓오픈
12월 15일(금) : 오후 2시

관람시간 80분(인터미션 포함)
입장료 R석 : 60,000원
S석 : 40,000원
할인정보
주최, 후원 고양문화재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문의전화 1577-7766
입장연령 초등학생 이상 (미취학아동 입장불가) [1인1매]


해당 장르 공연

관람객 리뷰

리뷰 5

  • 주*2024-02-03
    재미있는 공연이었습니다
    로드리고아랑후에스기타협주곡이 그렇게 긴 건지는 몰랐어요. 예전에 명화극장인가, 거기 시그널 음악이었던 것 같은데. 기타리스트 손가락 움직임보는데 신기했어요. 두 사람이 치는 느낌. 원래 공연하기로 한 기타리스트가 다쳤다고 박규희 기타리스트로 바뀌었는데 원 기타리스트 실력을 모르니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알 수 없지만 듣기 좋았습니다. 오케스트라가 오면 항상 어떤 악기가 어떤 소리를 내는지를 살펴보는 게 핵꿀잼인데 탬버린을 그렇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라벨의 볼레로 나올 때는 분명 스네어드럼 소리가 끊임없이 들리는데 안 보여서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타악기 원래 자리(맨 뒷줄)가 아니라 비올라인지 뒷 자리에서 치고 있어서 못 찾았다가 나중에야 발견했어요. 아까 탬버린치던 그 퍼커셔너가 스네어드럼을 친 건데 얼굴이 길동이 닮았네요 ㅋㅋ 여튼 힘조절과 치는 방향 스냅에 따라 그렇게 다양한 소리가 나오다니 탬버린을 다시 보게 되는 재미있는 공연이었습니다. 패키지 3공연 다 예매했는데 나머지 공연도 기대되네요.
  • 권*현2024-02-04
    “엄마! 소름 돋았어!“ , ”너도? 나도!“
    평소 뮤지컬, 콘서트 그 외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공연을 즐겨보는 엄마와 아들입니다. 오케스트라 관련 공연은 세번째인데요. 익숙한 곡명과 스토리로 꾸려진 공연이어서 곡이 진행될때마다 악기 맞추기 게임하듯 공연을 즐겼습니다. 박규희 기타리스트의 연주가 진행될 때는, 특히 아들의 집중력이 최고조였어요. 가볍게 혼자 기타를 치고 있는 아들입장에서 기분 좋은 충격이었죠. 지휘자님의 리드미컬한 지휘모습에 곡의 흐름이 느껴질 정도로 유쾌하고도 따스한 공연이었습니다. 오케스트라의 매력은 개별의 고유함을 존중하되, 타인(악기)또한 존중하며 그 모든 것이 하나가 될 때 나오는 선율의 힘이지 않을까 생각하곤 합니다.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 유*호2024-02-05
    아랑훼즈 협주곡. 너무 좋은 공연이었습니다. 
    연주자와 지휘자의 수준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소리가 잘 어우러졌고, 그 소리를 잘 이끌고 표현하는 지휘자에
    감타한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급하게 연주를 대신하게 된 박규희 님도 대단했습니다. 
    평소 펜이지만, 아주 매끄럽게 연주를 했고, 기타 소리도 아름다웠습니다. 
    기타 소리 볼륨이 좀 작은게 아쉬웠습니다. 
    평소 정말 듣기 힘든 아랑훼즈협주곡부터 스페인 춤곡과 같은
    정말 접하기 어려운 곡들의 선정도 매우 좋았습니다. 
    이런 공연들은 멀리 서울까지 가서 보곤했는데,우리 지역에서 접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공연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장*선2024-02-14
    지휘자의 손끝을 따라가다보면 환상과 조우할수있었던.. 
    조금은 생소했던 국립심포니 오케스트라와 기타리스트의 만남 

    그랬기에 기대감보다는 호기심의 마음이 더욱 컸는데 
    연주가 시작되면서 걱정보다는 낯섦이 주는 설렘이 더욱 크게 다가왔다 

    무엇보다 이날 
    지휘자의 뒷모습을 보면서 음악위에서 춤을 추는것같은 
    착각이 들정도였음 

    클래식이란 장르를 알던 모르던 누가봐도 따뜻하게 함께 할수있었던 
    로드리고 아랑후에스 기타협주곡 

    거기에 박규희 기타리스트의 앵콜곡이었던
    아람브라 궁전의 추억은 친숙한 곡임에도 연주자에 따라 
    다르게 다가옴을 다시 느낄수있었다 

    좋은 연주에 대해 박수로 감사함을 표하는 관객들과 
    그 감사함에 다정하게 보답해준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덕에 
    주말 무척이나 좋은 시간을 보낼수있었다 

    감사했습니다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즐거웠습니다 고양 아람누리 
  • 이*헌2024-02-16
    고급스럽고 우아한 연주곡
    비록 기타 연주자가 사정상 변경 되었지만,대체된 여류 기타 연주자의 협주곡을 들어보니 하나의 실망감 없이 너무 우아하고 아름다운 연주였습니다.학창 시절 음악 시간에 배웠던 가곡도 새록새록 생각나고...긴 시간동안 아무 부담없이 클래식 음악에 심취 했습니다.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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